인공지능 인프라의 미래 제시…래블업, SC25서 글로벌 협력 강화
** - 3년 연속 SC 시리즈 참가…AI 인프라 관리 혁신을 위한 청사진 제시**
** - 국내외 주요 기업·대학 운영 사례 공개...Backend.AI를 이용한 AI 인프라 구축의 중요성 강조**
** - 글로벌 AI 인프라 파트너사와의 기술 세션…인텔 이노베이션 패스 2년 연속 참여**

AI 인프라 플랫폼 기업 래블업(대표 신정규)은 11월 16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슈퍼컴퓨팅 컨퍼런스 ‘SC25(Supercomputing 2025)’에 3년 연속 참가한다고 밝혔다. 래블업은 이번 행사에서 ‘Backend.AI’ 플랫폼을 중심으로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 사례와 최신 기술 동향을 공개한다.
□ Backend.AI를 통해 AI 인프라 관리와 서비스, 연구를 혁신하는 사례 공개
래블업은 이번 전시에서 다수의 기업과 학교, 기관이 Backend.AI를 활용하여 AI 인프라와 교육, 연구 환경을 혁신하는 주요 사례를 소개한다. ▲대한민국 정부 주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은 래블업의 Backend.AI를 통해 500여장 이상의 최신 GPU 클러스터를 관리하고 있으며,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 (USC)는 캠퍼스 전체 GPU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팀리부뜨는 Backend.AI FastTrack 3를 활용하여 무역 품목분류코드 입력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에 탑재된 LLM을 미세조정했다.
▲KIST CJLab은 Backend.AI Cloud를 사용하여 연구자들이 쉽고 빠르게 시뮬레이션을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민대학교는 보유한 GPU 자원을 활용하여 다수의 구성원들이 머신러닝을 동시에 실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성균관대학교는 Backend.AI를 이용하여 한국 최초로 구축된 대학 수준의 슈퍼컴퓨팅 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운영 사례를 기반으로 슈퍼컴퓨팅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Backend.AI의 기능과 가치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AI 가속기, 고속 스토리지, 클라우드 플랫폼... 글로벌 AI 인프라 선도기업들과의 공동 발표
래블업은 #3102 부스 내 마련된 발표 공간에서 HYPER ACCEL, WEKA, VAST Data, Vultr 등 글로벌 AI 인프라 선도 기업들과 함께 기술 세션을 개최한다. 발표 기업들은 AI 가속기와 고속 스토리지, 클라우드 플랫폼이 각각 AI 인프라에서 담당하는 역할을 강조함과 동시에 효율적인 AI 운영을 위한 인프라 최적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 인텔과의 파트너십 강화... 2년 연속 이노베이션 패스 파트너 참가
인텔의 이노베이션 패스 프로그램에서도 작년에 이어 올해도 래블업을 만날 수 있다. 인텔 이노베이션 패스는 SC25 참가자들이 인텔 및 파트너사 부스를 방문하며 QR 코드를 스캔해 포인트를 적립하고,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관람객들은 래블업 부스를 방문하여 인텔 가우디 3 AI 가속기 위에서 구동되는 Backend.AI 플랫폼의 데모를 체험하고, QR 코드 스캔으로 포인트를 적립하며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다. 래블업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인텔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HPC 커뮤니티와의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래블업 신정규 대표는 "이번 SC25는 Backend.AI가 교육기관부터 국가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이뤄낸 성과를 보여주는 자리"라며 "래블업은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AI 인프라의 복잡성을 해결하고, 누구나 AI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